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중견 입사 직후 대기업 최종면접

만돌라문

이번주 적당한 규모의 중견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산업군도 괜찮고 커리어 쌓기도 좋은 기업입니다. 그런데 다음주 원래 가고 싶어하던 대기업의 최종면접 일정이 잡혔습니다... 직무, 산업 모두 원래 제가 가장 가고 싶어하던 부분이라 어떻게든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사내 분위기가 일을 빼거나 못하는 것에 대해 상당히 안좋게 보는 듯 하고... 입사 일주일만에 바로 면접이라 어떤 사유로 빠져야 할지... 이거 고민하는 스트레스로 이번주 내내 고생 중 입니다ㅠㅠ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 면접을 가게 된다면 오전 전체를 빠지고, 회사로 아무리 빨리 복귀해도 1시 정도입니다. 그리고 신입 공채이기 때문애 면접 시간 조율은 불가능합니다.


2025.12.14

답변 6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건강검진같은 미리 예약되어있는거 핑계대세요 수면내시경, 대장내시경...

    2025.12.15


  • 일5한화비전
    코과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이런 경험 저도 해봤습니다..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죠.. 이해합니다. 가장 가고 싶던 대기업 면접 기회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무조건 나중에 후회합니다. 20년이 지나서도요) 입사 직후이지만, 커리어 목표가 더 중요합니다. 면접 참석 방법: 입사 첫 주는 신입 교육이나 오리엔테이션이 많아 업무 공백이 비교적 적습니다. 사내 분위기를 고려하여 가장 무난하고 핑계가 적은 사유를 사용하세요. 병원을 가야한다!를 제일 추천드립니다. 병원 검진 사유 활용: "갑작스러운 병원 종합 건강검진 예약이 잡혔습니다. (혹은 필수적인 치과/내과 검진) 부득이하게 오전에만 연차/반차 사용이 불가피합니다." 라고 보고하고, 오전 반차를 신청하세요. 0개여도 사용 가능합니다. 당일 복귀: 면접 후 1시까지 복귀하여 오후 업무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확실히 보여주세요. 신입이라도 당당하고 명확하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솔직한 퇴사 사유를 밝히는 것보다 병원 사유가 불필요한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면접에 집중하세요! 도움되셨으면 꼭 채택 부탁드립니다.

    2025.12.15



    댓글 1

    만돌라문
    작성자

    2025.12.16

    혹시 당일 아침에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오전 병가는 불가능하거나 많이 안좋게 볼까요..? 회사 생활은 경험이 없어 궁금합니다...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연차, 워차가 없다면 가불을 하셔도 됩니다. 이런 제도가 대부분의 회사에 있기 때문에 상관이 없으며, 1시에 복귀를 할 수 있다면 연차가 아니라 반차만 내셔도 되는 부분이며 병원이라 이야기를 하시고 진단서를 뗴어가도 될 것 같습니다.

    2025.12.15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개인적인 사유를 근거로 1일 연차를 활용해주시는 방법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만약 대기업 최종면접을 사유로 연차를 활용한다고 언급할 경우에는 연차가 결재되지 않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사유는 철저하게 비공개로 해주시고, 집안 행사/친척 병문안 등 본인의 가족과 연계된 업무 처리 등의 사유를 근거로 활용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집안 관련 내부적인 업무의 경우 불가피하게 연차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공감대를 형성함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2025.12.14



    댓글 1

    만돌라문
    작성자

    2025.12.16

    혹시 당일 아침에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오전 병가는 불가능하거나 많이 안좋게 볼까요..? 회사 생활은 경험이 없어 궁금합니다...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어떤 핑계를 되더라도 빠지세요. 급하게 친척 분의 장례식 참석 (엄청 먼 지역에 가야 해서 예를들어 서울-부산 정도의 거리의 장례식에 참여를 해야 되서 오늘 퇴근 후 밤에 장례식 방문하고, 발인까지 보고 와야 되서 오전 반차를 써서 내일 오후 출근 또는 가능하다면 월차(연차) 땡겨써서 하루 쉴려고 한다), 병원 진료, 졸업예정자로 취업 되신 것이면 학교 졸업 관련 일정... 등등으로 가능한 방향으로 말하시고, 면접 보러 가세요. 다들 어떻게든 월차 땡겨써서 빠집니다.

    2025.12.14



    댓글 1

    만돌라문
    작성자

    2025.12.16

    혹시 당일 아침에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오전 병가는 불가능하거나 많이 안좋게 볼까요..? 회사 생활은 경험이 없어 궁금합니다...


  • 린린아빠2삼성 E&A
    코이사 ∙ 채택률 81%

    채택된 답변

    부모님이 아프거나 멘티님 병원진료를 해야 한다는 등의 핑계 거리를 만들고 무조건 면접은 가셔야죠. 다행히 하루 전체를 빠지는 것이 아니니까 가능할 걸로 생각됩니다.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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